클라우드에 관한 관심이 높아 지면서  온라인 에서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늘고있다. 

잠깐만 검색해보거나, IT관련 컨퍼런스를 보아도 요즘은 '클라우드' 라는 주제가 빠지는 일이 없다.

누군가 이야기 했듯이,  이 트랜드의 주체가 연구단체가 아니라,  기업이면서, 필요에 의해서 발생한 것이라 좀더 그 관심도가 높은 것이 아닐까 생각 해 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뒷단에 자리잡고 있는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언급이 되고 있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서비스라는 것은 돈을 주고 뭔가를 받아 내는 것인데,     그러한 개념이  h/w 등의 보이는 현물에 대해서는 댓가를 잘 지불 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잘 지불 하지 않는 것도 사실이고,  클라우드를 논할때 반드시 나오는  '보안'문제도 그렇고 ( - 개인 의견으로는 보안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 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기 때문에 걱정할 것은 아닌 것 같다.)

 

요즘 발생하고 있는 대형 서비스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건도 또한 걱정 거리를 안겨다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클라우드 서비스가 나오게 되었는가를 잘 생각해 보면 그런 것들은 충분히 정리가 될 것 같다.

 

비용 ;  개인적 또는 소규모적 관리에 따르는 비용 및  관리자체에 대한 부담.

재고의 감소 -> 쓸때만 돈내고 ( 필요한 만큼 쓴다는..)

 

이 트랜드는 멈추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고,  그러한 사업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관련 기사들...:

 

 IDC 관리 '3D로 전문가처럼'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020125

클라우드 서비스 '춘추전국시대'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0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