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작은딸이 처음으로 공연을 보게 되었다. 꿈의 숲 개장 기념으로 하는 '내 친구 플라스틱' 이라는 환경을 테마로한 공연이였는데,

처음에는 무척이나 긴장하고 보다가 뒤로 갈수록 박수도 치고, 표정이 점점 흥미로워 진다. ..

 

그리고, 오늘은 쇼핑센터에서 하는 뽀로로 인형극을 엄마와 함께 봤다..

 

얼마전까지 뒤집기 성공을 썻었는데, 벌써 말은 물론이고 언니 흉내도 내고  심지어는 '카라'의 '미스터' 춤도 따라하는 나이가 되었다.. 그래봤자 만 4살도 안되었는데 ..^^

 

참 빨리 빨리 크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