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옛날에 쓴 육아 일기를 읽다보니,  참 사소한 일들도 주저리주저리썼었는데,

둘째때는 그냥 그런거려니하고 넘어 가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이글들을 보면 섭섭해 하지 않을까? 싶다.

 

그건 말이지 언니랑 비슷해서 별로 쓸게 없어서 그랬단다.. 하고 변명이라도 해야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