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한식전 성묘를 다녀 오는 길에, 아침 고요 수목원에 들렀습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꽃들은 필 준비 중이였고, 대신 조그만 풀꽃들과, 새싹들이 반겨 주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사람들은 많이들 찾았습니다.
조그만 꽃들이 피었습니다...
정원에는 미니 기차가 가끔씩 운행이 됩니다.. 그날은 운좋게도 볼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