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대상이 되었으나, 예쁜벽화를 그리고 나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다시 태어 나게 되었다는 마을입니다...
전날부터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바람에 다른곳을 들러 보지 못하고 이른 아침에 동피랑 마을만 들렀습니다.
그때는 마침 비가 내리지 않아서, 이곳 저곳을 구경 할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는 천사의 날개가 그려져 있습니다.. ^^;
우산쓰고 포즈~
진짜 갈매 같지요? ^^
이것은 아마도 가스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