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아이폰4가 출시되었다. 물론 이전보다 좋은스펙, 나은기능을 기대치 이상으로 내놓았다.
그리고, 삼성에서도 갤럭시S를 내놓았다.
사실 하드웨어의 성능보다는 내가 관심이 가는 것은 아이폰의 자이로스코프센서(pyro). 3축에 대한 인식을 가능하게
하므로서, 다양한 사람의 행동을 입력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또다른 어플리케이션의 확장을 의미하는 것이다.
단순히 가속도센서와 나침반만으로도 현재의 다양한 어플을 쏟아 내게 했는데, 이제 자이로 까지 달게 되었으니 개발자들은
또한번 상상의 날개를 펴서 어플을 만들어 낼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
어플들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