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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공주
큰딸의 새우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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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죽아빠 | 171 | | 2010-01-11 | 2010-01-11 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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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이 요리를 했다
새우+토마토케찹+ 녹말..
뭐 칠리새우와 비슷한 요리다. 새콤한 맛은 없으나 먹을만 하다..
다음에 김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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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공주
둘째는 찬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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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죽아빠 | 287 | | 2009-11-13 | 2009-11-13 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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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옛날에 쓴 육아 일기를 읽다보니, 참 사소한 일들도 주저리주저리썼었는데,
둘째때는 그냥 그런거려니하고 넘어 가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이글들을 보면 섭섭해 하지 않을까? 싶다.
그건 말이지 언니랑 비슷해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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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공주
연극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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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죽아빠 | 260 | | 2009-11-07 | 2009-11-07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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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작은딸이 처음으로 공연을 보게 되었다. 꿈의 숲 개장 기념으로 하는 '내 친구 플라스틱' 이라는 환경을 테마로한 공연이였는데,
처음에는 무척이나 긴장하고 보다가 뒤로 갈수록 박수도 치고, 표정이 점점 흥미로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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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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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86 | 163 | 2007-06-11 | 2007-06-11 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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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아침에 유치원준비를 안하고 버티다가, 나한테 엉덩이를 한차례 맞았다. 저녁에 와서 더 혼내준다니까, 울어댄다. 나는 유진이 만 할때 어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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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윤하 의 성장.. 아랫니,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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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210 | 154 | 2007-06-11 | 2007-06-11 2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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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일 윤하 아랫니가 났다. 6/1 윤하가 뒤집기에 성공했다.. 간만에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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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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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26 | 230 | 2005-03-03 | 2005-03-03 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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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월, 그리고 3월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어머니가 수술로 입원하신관계로, 다른 세사람들이 무지 바빠졌다. 그냥 나이드신 어머니가 입원 하신 것인데, 어찌 이리 세사람이 바쁜건지 모르겠다. 바쁜이유는 우리집 딸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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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공주
넙죽이의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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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46 | 256 | 2004-10-14 | 2004-10-14 0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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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젓가락질을 배우고 있는데...(연습용 젓가락이 따로 있다.) 오늘은 나무젓가락으로 젓가락질을 하겠다고 하다가, 젓가락을 잡고 잡았다 폇다 하다가... 뭔가 닮았다고 네가지를 이야기 했다. 자...멀까요? 1. 브이 (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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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공주
걸레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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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82 | 268 | 2004-09-09 | 2004-09-09 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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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낮에 유진이가 갑자기 덥다면서 거실에서 원피스를 쓱벗고는 조용하게 걸래를 들고 작은방으로 들어 가는것이였다. 다들 수상히 여기 가보니 혼자 소변을 보고는 (바지를 안내리고, ) 윈피스가 젖으니까, 덥다고 하면서 벗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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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공주
문닫고 용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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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61 | 248 | 2004-09-09 | 2004-09-09 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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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가 낮에 큰방문을 닫고, 화장실들어가서 화장실문도 닫고 혼자 조용하게 욕실바닥에 큰일을 보고는 샤워기로, 그놈을 씻어 내리고 있더랍니다.. 그게 잘 내려가겠습니까? 벌써 이제 부끄러움을 아는 나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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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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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13 | 245 | 2004-09-09 | 2004-09-09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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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는 3살인데요, 야단을 칠때면 상황을 벗어나 볼려고 "행복해~" 하면서 살살 안긴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갑자기 저한테 와서는 "행복해~" 하는거에요. 그래서, "응 ? 오늘은 머가 행복해?" 하고 안아주었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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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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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죽엄마 | 125 | 261 | 2004-08-04 | 2004-08-04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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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넙죽이가 어제 처음으로 변기에 쉬야와 응가를 했다. 무려 3번이나... 주변에서 아직도 기저귀를 떼지 않았다고 물어보며 때려서라도 시키라고 하는 것을 꿋꿋히 무시하며 기다려왔는데 어제 드디어 유아변기에 볼일을 봤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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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의 짧은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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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44 | 222 | 2004-07-28 | 2004-07-28 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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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가 약 1주간의 짧은 사회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1주간의 생활에서 ... 낯선곳으로 진입은 3살아이에게는 만만치 않은 것임 깨닫고. 1차 도전은 실패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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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죽이 사회에 첫발을 내 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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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19 | 249 | 2004-07-02 | 2004-07-02 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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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놀이방에 갔다. 원래는 9시에 갈예정이었으나, 모두 잠꾸러기 인관계로 10시쯤 도착했다. 난생처음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들속에서 지내는것인데 걱정했으나, 가자마자, 크레파스 집어들고 가는지 안가는지 신경안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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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넙죽이 사회에 첫발을 내 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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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27 | 218 | 2004-07-07 | 2004-07-07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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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놀이방에 갔다. >원래는 9시에 갈예정이었으나, 모두 잠꾸러기 인관계로 10시쯤 도착했다. > >난생처음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들속에서 지내는것인데 걱정했으나, >가자마자, 크레파스 집어들고 가는지 안가는지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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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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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35 | 229 | 2004-04-26 | 2004-04-26 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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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가 자다가 일어 났다 ... 오밤중에(이제 새벽까지 안잔다...T_T) 그런데 잠이 덜깬 유진이와 아내는 어찌나 닮았는데... 풀어 헤친 머리, 반쯤감은 눈, 둥글한 얼굴..(유진이가 요즘은 갸름한데, 자다가 약간 부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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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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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22 | 247 | 2004-04-22 | 2004-04-22 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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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진이가 문자를 배우고 있다. 억지로 가르치는 것은 아니고(둘다 그런건 싫어하니까...) 벽에 붙여놓은 한글을 곧잘 읽는다.(아이들은 단어자체를 외우는거라는 ; 아마도 위치까지..) 숫자는 주사위에 있는 것을 한번 가르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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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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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29 | 233 | 2004-04-10 | 2004-04-10 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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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벽 한시반, 유진이는 잘듯잘듯 하더니 결국에는 안자고, 할머니하고 앉아서 케이블TV에서 하는 불교방송을 틀어놓고 스님의 독경을 듣고 있다. 그리고는 안방으로 가서 염주두개를 가지고 와서는 할머니 작은거, 자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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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처음 팬티입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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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77 | 254 | 2004-04-07 | 2004-04-07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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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는 아직 대소변을 못가리는데, 다들 주위에서 이제 졸업할때라고 해서 처음으로 팬티를 사서 입혔다(유진이는 "팬치~" 라고 한다) 입혀놨더니 신기하고 어색한듯 팬티를 잡아당기고 혼자 웃고난리다.. 머 , 그래도 얼마뒤에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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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and 미안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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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36 | 239 | 2004-03-05 | 2004-03-05 0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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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한테 가르쳐준 기술... 일단 엄마보고 "가!" (가버려!!) 라고 하면 엄마가 삐진척 입을 내밀고, 그러면 유진이가 비실비실웃으면서 "미안미안" 하고 말을 한다. 이런건 한번만 가르쳐 줘도 따라한다. 다른건 빨리 못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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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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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아빠 | 128 | 229 | 2004-02-20 | 2004-02-20 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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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새벽에 유진이가 자주깬다. 주로 유진이 엄마가 일어나서 애를 다독여서 재운다. 요즘 바빠서, 밤에도 늦게 자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는데, 새벽에 유진까지 깨서 가세를 하니,,, 참 피곤한일이다. 평상시 놀때는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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