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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죽이네-육아일기
글 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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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 유진.
냉냉아빠
http://www.kawada.kr/?document_srl=610
2007.06.11
23:56:28
186
163 / 0
여섯살...
아침에 유치원준비를 안하고 버티다가, 나한테 엉덩이를 한차례 맞았다.
저녁에 와서 더 혼내준다니까, 울어댄다.
나는 유진이 만 할때 어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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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큰공주 (4)
작은공주 (2)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48
큰공주
큰딸의 새우요리.
넙죽아빠
171
2010-01-11
2010-01-11 23:18
큰딸이 요리를 했다 새우+토마토케찹+ 녹말.. 뭐 칠리새우와 비슷한 요리다. 새콤한 맛은 없으나 먹을만 하다.. 다음에 김장을...?
147
작은공주
둘째는 찬밥? ^^;;
넙죽아빠
287
2009-11-13
2009-11-13 18:39
오랜만에 옛날에 쓴 육아 일기를 읽다보니, 참 사소한 일들도 주저리주저리썼었는데, 둘째때는 그냥 그런거려니하고 넘어 가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이글들을 보면 섭섭해 하지 않을까? 싶다. 그건 말이지 언니랑 비슷해서 별로...
146
작은공주
연극보기
넙죽아빠
260
2009-11-07
2009-11-07 15:27
얼마전 작은딸이 처음으로 공연을 보게 되었다. 꿈의 숲 개장 기념으로 하는 '내 친구 플라스틱' 이라는 환경을 테마로한 공연이였는데, 처음에는 무척이나 긴장하고 보다가 뒤로 갈수록 박수도 치고, 표정이 점점 흥미로워 진다...
뺀질 유진.
냉냉아빠
186
163
2007-06-11
2007-06-11 23:56
여섯살... 아침에 유치원준비를 안하고 버티다가, 나한테 엉덩이를 한차례 맞았다. 저녁에 와서 더 혼내준다니까, 울어댄다. 나는 유진이 만 할때 어땠나 싶다...
144
오랜만.. 윤하 의 성장.. 아랫니, 뒤집기
냉냉아빠
211
154
2007-06-11
2007-06-11 23:54
5/27일 윤하 아랫니가 났다. 6/1 윤하가 뒤집기에 성공했다.. 간만에 다시 쓴다..
143
제자리..
냉냉아빠
126
230
2005-03-03
2005-03-03 01:24
월, 2월, 그리고 3월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어머니가 수술로 입원하신관계로, 다른 세사람들이 무지 바빠졌다. 그냥 나이드신 어머니가 입원 하신 것인데, 어찌 이리 세사람이 바쁜건지 모르겠다. 바쁜이유는 우리집 딸내미, ...
142
큰공주
넙죽이의 상상력....
1
냉냉아빠
146
256
2004-10-14
2004-10-14 00:39
요즘 젓가락질을 배우고 있는데...(연습용 젓가락이 따로 있다.) 오늘은 나무젓가락으로 젓가락질을 하겠다고 하다가, 젓가락을 잡고 잡았다 폇다 하다가... 뭔가 닮았다고 네가지를 이야기 했다. 자...멀까요? 1. 브이 ( 알파...
141
큰공주
걸레질하기...
2
냉냉아빠
182
268
2004-09-09
2004-09-09 12:35
휴일낮에 유진이가 갑자기 덥다면서 거실에서 원피스를 쓱벗고는 조용하게 걸래를 들고 작은방으로 들어 가는것이였다. 다들 수상히 여기 가보니 혼자 소변을 보고는 (바지를 안내리고, ) 윈피스가 젖으니까, 덥다고 하면서 벗은 ...
140
큰공주
문닫고 용변보기
냉냉아빠
161
248
2004-09-09
2004-09-09 12:29
유진이가 낮에 큰방문을 닫고, 화장실들어가서 화장실문도 닫고 혼자 조용하게 욕실바닥에 큰일을 보고는 샤워기로, 그놈을 씻어 내리고 있더랍니다.. 그게 잘 내려가겠습니까? 벌써 이제 부끄러움을 아는 나이가 ...
139
행복해~"
1
냉냉아빠
113
245
2004-09-09
2004-09-09 12:27
유진이는 3살인데요, 야단을 칠때면 상황을 벗어나 볼려고 "행복해~" 하면서 살살 안긴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갑자기 저한테 와서는 "행복해~" 하는거에요. 그래서, "응 ? 오늘은 머가 행복해?" 하고 안아주었답니다. 그런데...
138
드디어 변기에........~~
넙죽엄마
125
261
2004-08-04
2004-08-04 10:07
우리 넙죽이가 어제 처음으로 변기에 쉬야와 응가를 했다. 무려 3번이나... 주변에서 아직도 기저귀를 떼지 않았다고 물어보며 때려서라도 시키라고 하는 것을 꿋꿋히 무시하며 기다려왔는데 어제 드디어 유아변기에 볼일을 봤단다...
137
유진의 짧은 사회생활
1
냉냉아빠
144
222
2004-07-28
2004-07-28 09:54
유진이가 약 1주간의 짧은 사회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1주간의 생활에서 ... 낯선곳으로 진입은 3살아이에게는 만만치 않은 것임 깨닫고. 1차 도전은 실패로 ...끝났다..
136
넙죽이 사회에 첫발을 내 딛다.
냉냉아빠
119
249
2004-07-02
2004-07-02 19:25
오늘 처음으로 놀이방에 갔다. 원래는 9시에 갈예정이었으나, 모두 잠꾸러기 인관계로 10시쯤 도착했다. 난생처음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들속에서 지내는것인데 걱정했으나, 가자마자, 크레파스 집어들고 가는지 안가는지 신경안쓰고, ...
135
[re] 넙죽이 사회에 첫발을 내 딛다.
냉냉아빠
127
218
2004-07-07
2004-07-07 10:11
>오늘 처음으로 놀이방에 갔다. >원래는 9시에 갈예정이었으나, 모두 잠꾸러기 인관계로 10시쯤 도착했다. > >난생처음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들속에서 지내는것인데 걱정했으나, >가자마자, 크레파스 집어들고 가는지 안가는지 신경...
134
깨어난 모녀...
1
냉냉아빠
135
229
2004-04-26
2004-04-26 01:12
유진이가 자다가 일어 났다 ... 오밤중에(이제 새벽까지 안잔다...T_T) 그런데 잠이 덜깬 유진이와 아내는 어찌나 닮았는데... 풀어 헤친 머리, 반쯤감은 눈, 둥글한 얼굴..(유진이가 요즘은 갸름한데, 자다가 약간 부었나 보다..)...
133
글자배우기..
1
냉냉아빠
122
247
2004-04-22
2004-04-22 11:41
요즘 유진이가 문자를 배우고 있다. 억지로 가르치는 것은 아니고(둘다 그런건 싫어하니까...) 벽에 붙여놓은 한글을 곧잘 읽는다.(아이들은 단어자체를 외우는거라는 ; 아마도 위치까지..) 숫자는 주사위에 있는 것을 한번 가르쳐 ...
132
새벽에...
냉냉아빠
129
233
2004-04-10
2004-04-10 01:21
지금은 새벽 한시반, 유진이는 잘듯잘듯 하더니 결국에는 안자고, 할머니하고 앉아서 케이블TV에서 하는 불교방송을 틀어놓고 스님의 독경을 듣고 있다. 그리고는 안방으로 가서 염주두개를 가지고 와서는 할머니 작은거, 자기는 ...
131
유진이 처음 팬티입던날.
냉냉아빠
177
254
2004-04-07
2004-04-07 09:25
유진이는 아직 대소변을 못가리는데, 다들 주위에서 이제 졸업할때라고 해서 처음으로 팬티를 사서 입혔다(유진이는 "팬치~" 라고 한다) 입혀놨더니 신기하고 어색한듯 팬티를 잡아당기고 혼자 웃고난리다.. 머 , 그래도 얼마뒤에 팬...
130
가 and 미안미안
1
냉냉아빠
136
239
2004-03-05
2004-03-05 01:50
유진이 한테 가르쳐준 기술... 일단 엄마보고 "가!" (가버려!!) 라고 하면 엄마가 삐진척 입을 내밀고, 그러면 유진이가 비실비실웃으면서 "미안미안" 하고 말을 한다. 이런건 한번만 가르쳐 줘도 따라한다. 다른건 빨리 못해도 ......
129
새벽에 ...
냉냉아빠
128
229
2004-02-20
2004-02-20 02:27
요즘들어서 새벽에 유진이가 자주깬다. 주로 유진이 엄마가 일어나서 애를 다독여서 재운다. 요즘 바빠서, 밤에도 늦게 자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는데, 새벽에 유진까지 깨서 가세를 하니,,, 참 피곤한일이다. 평상시 놀때는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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