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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여유 느긋... 자유로움과 여유로움과 느긋함의 차이는 무엇으로 결정될까... 더보기
섬집아기 가사 섬집아기 작곡 : 이흥렬 작사 : 한인현 동요 분류 : 초등동요 노래 : 가사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 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 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더보기
저 두두입니다. 넙죽이 먼~외삼촌 ㅎㅎ 저 두환인데요.. 이제 막 아기 사진 보구 오는 길인데..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아기들 모습 보면 자꾸자꾸 나도 결혼하고 싶어진다... 쩝... 조만간 공주님 알현 하러 갈께요..~~~ 더보기
아무도 찾지않는... 요즘 단골손님들이 바쁘신지 많이 찾지 않으시네요... 글도 안남겨주시고... 더보기
아버지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 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만큼 아들 딸의 학교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 괜찮아,괜찮아"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 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은 잘 보이지 않는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 아버지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 장소(그곳을 직장이라고 한다)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버지는 머리가 셋 달린 용과 싸우러 나간다. 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 직장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다. 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나. 내가 정말 아버지다운가"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식을 결혼.. 더보기
에러일부 복구.. 오랜 시도끝에 게시판 일부 복구 . 더보기
1.2.2. 패치 일부 버그수정. 에디터가 제대로 표시안되는 버그수정. 더보기
드디어 새롭게 오픈!!! 드디어 새롭게 kawada.kr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새롭게 시작!!! 기존의 게시판데이터를 가져오는라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새롭게 버전업된 제로보드를 이용했구요. 가입 유무에 따라서 목록보기, 내용보기, 글쓰기가 제한 되도록 나누었습니다. 아직 디자인이 제대로 없어서 썰렁하지만 계속 나아지도록 손보겠습니다... 더보기